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납 신
부수
나머지 획수
, 0획
총 획수
5획
중학교
-
일본어 음독
シン
일본어 훈독
もう-す, さる
-
표준 중국어 독음
shēn
  •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
  •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,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 용한자임을 나타냄

목차
1. 개요2. 상세3. 자원(字源)4. 용례5. 기타

1. 개요 [편집]

납 신(申). 거듭, 이야기, 아뢰다 등을 뜻하는 한자다. 아홉째 지지, 거듭 신, 펼 신 등으로도 불리지만 나무위키에서는 '납 신'으로 통일한다. '납'은 흔히 생각하는 금속 원소가 아니라[1] 원숭이의 옛말로, 현대에도 잔나비라는 낱말에 흔적으로 남아 있다. 주의할 것은 아홉째 지지에 배속된 상징 동물이 원숭이라는 것이지, 申이란 한자 자체에는 원숭이란 뜻이 없다.[2]

2. 상세 [편집]

유니코드는 7533에 배당되었으며,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4급으로 분류된다.

3. 자원(字源) [편집]

하늘에 번개가 치는 모습의 상형자로, 電(번개 전)과 (신령 신)의 본자(本字)다.

4. 용례 [편집]

4.1. 낱말 [편집]

4.2. 고사성어 [편집]

  • 삼령오신(三令五申)
  • 신신당부(申申當付)

4.3. 이름 [편집]

4.4. 지명 [편집]

4.5. 그 밖에 [편집]

5. 기타 [편집]

위의 개요에도 나와있지만 아홉째 지지에 해당하는 동물이 원숭이일 뿐 해당 글자 자체에는 원숭이라는 뜻이 없다. 하지만 일본의 경우 대부분 이 글자를 읽을 때 음독으로 읽지 않고 さる(원숭이)라고 훈독해 버린다. 때문에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도공이 申씨일 경우 전부 원숭이라고 읽을 뿐 신으로 읽어주지 않아 결국 성을 申에서 음이 같은 伸으로 바꿨다는 이야기가 있다.
[1] 금속 납을 뜻하는 한자는 이다.[2] 다른 지지들도 마찬가지다.[3] 신씨는 辛이나 愼을 쓰는 사람들도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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